2WEEKS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2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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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EEKS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사이드 프로젝트의 일환인 2WEEKS 프로젝트에 콘텐츠 마케터(포지션은 디자인을 겸한;;)로 참여하게 되었다. 추후 예비창업사업자로 확장가능성이 있는 사업이라 이것저것 공부하고 알아보는 중이지만, 내부의 끊임 없는 고민보다는 무엇이든 ‘시도해보자’라는 ‘Do it’ 정신이 더 중요한 것 같아, 우선 시작해보았다. 이 프로젝트는 말그대로 학습 플래너 관리시스템이다. 그러나 시중에 나와 있는 열품타와 같은 앱, 고친과 같은 멘토링 시스템, 모트모트와 같은 플래너 시스템이 아닌 뭔가 새로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성을 곁들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교육 철학”을 담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다.

우리는 왜 공부할까? 나는 중고교 시절 중위권 학생에 속했다. 어느 특정 과목에서는 최상위권 학생보다 잘할 때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과목은 중위권, 심지어 수학은 수포자였기 때문에 ‘한국교육은 왜 학생들에게 어떠한 가치도 주지 못하는가, 혹여나 어린 학생들에게 계급에 대한 욕망만 잔뜩 주고 있지 않은가?’ 하는 비판의식만 담고 있었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많은 것을 느끼며, 학습을 한다는 것이 ‘세계를 배운다는 것’, 그리고 ‘타인을 이해하는 감수성’을 기른다는 것,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습관을 기른다는 것’ 등 다양한 가치관을 학습시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데 동의하고 교육의 의의를 다지는 데 조금 생각을 달리하게 되었다.

Simple is Best

{
우리 팀원이 늘 중간마다 외쳤던,

어렵게 갈 거 뭐 있어? 쉽게 가자!!

}

3C분석 / 나를 알고 소비자를 알고, 경쟁자를 파악하자

우선 마케터이니만큼, 고전마케팅 이론부터 파야 했다. 3C란 즉, 자사(Company)분석, 타사(Competior)분석, 소비자(Customer)분석인데,,, 우리는 소비자 분석을 가장 먼저 했다. 자사는 이미 테스팅 단계니 천천히 해나가면 될 것이고 타사는 이미 방대한 자료가 슬랙이라는 메신저와 노션이라는 문서관리 프로그램에 축적되고 있는 중이다.(물론 교육관련 사업이 아님에도 포함하고 있다) 그럼 가장 중요한 게 우리의 서비스를 이용할 소비자군을 분석하는 행위인데, 두 가지로 봤다. 첫째는 스터디 플래너가 필요한 다양한 학생 유형군, 둘째는 이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 노션으로 작성하느라 많이 힘들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잘 나온 것 같다. 다음에는 꼭 코딩으로 완성하리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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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챌린지 접수

     
  2. 설문 및 상담

     
  3. 챌린지 미션 인증 및 돌발 이벤트 (기프티콘 제공)

     
  4. 인증 완료 및 페이백, 분석 자료 제공

일정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9월 5일까지 접수를 받고 설문 및 상담을 진행 한 뒤, 입금을 받으면 참가확정 문자를 줄 예정. 이후 챌린지 미션 인증(스터디 플래너 인증샷 찍기)과 더불어 14일 여정마다 주어지는 과제(중간중간 마다 쉬는 타임도 있음)가 있기에 벌써부터 재밌을 것 같다.. (준비하느라 약간 지치기도 했지만..?)

마지막으로 미모티콘 때문에 군무원 준비하는 친구(아이폰 보유)에게 연락하며 그림파일을 받아냈던 게 추억에 남는다. 아무튼 이번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되길 바라며, 중간중간 워드프레스에 일정을 기록해두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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